이곳이 좋아서 방비엥에 15일 머물러 있었달까.
날이 더우면 수영하고 해먹에 누워서 책읽고 맥주 마시다
해떨어지길 기다렸다 일몰 감상하고.




 
평온한 강물, 넉넉한 일몰
Vangvieng Nam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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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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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7 00:12

    엉클캣이 저 강에서 배영하던 생각이 나는구만...
    부뚜막고양이는 저 곳에서 해먹에 처음 올라가봤는데, 막 좋아서 해질때까지 안내려왔었지 아마..

  2. 저 산너머 어딘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07/07 17:19

    ㅋㅋㅋ 아주 아주~사랑이 넘치는거지~풉
    진짜 넉넉한 일몰이다~캬~

  3. 2009/07/09 08:23

    비밀댓글 입니다

  4. 2009/12/23 18:12

    여기 참 좋네요. 근데 가운데 사진에 아저씨가 아이 때리는 자센데. 아닌가요?

    • 2009/12/23 19:07

      저아이가 저랑 같이 놀았는데요..
      오후 5시쯤 되니까..
      아마도 아빠가 그만놀라고 하는 것 같았어요..
      아이가 말 안듣고 계속 물에 들어가니까..
      아빠가 소리질렀다죠. 꼬맹이 그제서야 겨우 나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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