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5 00:14


오즈의 마법사 제외하고, 나머지 책들을 다 들고 여행을 3개월간 다녀왔다.
두 명의 배낭 무게가 마지막에 쟀을때 44kg
이제와 생각하니 미쳤구나, -,.-
누군가 걸어다니는 도서관이라고 말을 했었다.
내가 가진 38리터의 배낭엔 한계가 있었다.
60리터 배낭의 소유자였던 부뚜막군에게 무한한 감사의 말을 다시 한번 전한다.
우리베비 내책을 낑겨 넣어줬드랬지 ♡

여행사진 보다가 또한번 미안해짐;
우리 다음엔 이러지 말자
분류는 책으로 ㄱ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어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