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2 00:06





























짝다리를 짚는 내 버릇조차 사랑스럽다고 했지. 물론 사진은 예시임. 저순간 말한거 아님 ㅋㅋ
사진을 뒤적이다, 하노이의 호안끼엠에서 가졌던 그 느낌이 생각났는데, 기억해 둬야 할 것 같았어
이와는 대조된 하롱베이 사진보다가 뿜었는데 올리려다가 참았음 ㅋㅋ
이 포스팅은 핑크빛 러블리니까 일단은 보류. 
크록스야 기다려라, 담에는 쿠바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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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