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3 22:40



언제나 휴대하고 다니던 소형배낭을 세탁 맡기던 날이었을꺼야.
가이드북 혹은 지도, 약간의 여비, 읽을 책, 음악, 노트와 펜,카메라
그것으로 충분했는데 말이야.

요즘 일상에서는 너무 필요한게 많아진거지.


2008.06.05
다르질링에서.
Posted by 어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