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의 존재를 믿게 되었다. UFO를 타고 지구별로 여행을 떠나왔을 법한, 그런 외계인을 만났다.
처음에 그는 정체를 숨기고 마음씨 좋은 지구인인듯 행동했다.
하지만 두달만에 그의 정체는 외계인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별말씀을."
이라고 말하는 그의 음성을 주의 깊게 들어보면
그가 떠나온 고향 안드로메다의 사투리가 섞여있음을 느낄수 있다.
그는 초능력으로 평범한 지구인 두명을 드론으로 만들어버렸다.
오늘도 난 열심히 미네랄을 캐야겠다. 내일도.
방금 전에도 그는 [명상]에 잠겨, 그의 고향에 신호를 보냈다.
"작전명 J , 두명 모두 드론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슈벨슈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