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눈만 가지고 있으면 화가가 되고
귀만 있으면 음악가가 되고
가슴 속에 하프만 가지고 있으면
시인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천만에요 그 정반대 입니다.
예술가는 하나의 정치적 인물입니다.
어떻게 예술가가 다른 사람들의 일에 무관심할 수 있습니까?
'블로거라잎'에 해당되는 글 20건
- 2010/07/09 지식채널e - 나는 피카소다
- 2010/06/08 어흥어흥
- 2010/05/25 지식채널e 아, 여행, 여행이여! (2)
- 2010/04/29 도플갱어; (4)
- 2010/04/28 한강 (4)
- 2010/01/25 미쳤다. (4)
- 2010/01/13 독서취향 테스트
- 2009/08/19 김대중 대통령 국장vs국민장 (5)
- 2009/08/19 만평, (2)
- 2009/07/07 XviD MPEG-4 Video Codec (12)
- 2009/06/02 여행 그리고 음악 (travel and music) (2)
- 2009/03/18 지금 이 순간 책한권을 추천한다면? (6)
- 2009/03/18 MBTI테스트, ENFP스파크형 (2)
- 2009/02/28 기형도 입속의 검은 잎, 다음 블로거 리뷰 1빠, 이런 영광이 +_+, (2)
- 2008/11/20 초몰룽마의 두사람, (1~4부) ebs 지식e채널 (3)
- 2008/11/09 W&Whale - R.P.G. Shine (5)
- 2008/10/25 네이버 뉴스 트랙백 보내기가 있네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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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9 축하해주세요 ㅠㅠ (18)
- 2008/10/17 다음체,네이버체 한글날 기념 무료 배포폰트 (2)
너를 보는 순간 나는 거부할 수 없었지
게다가 파.란.호.랑.이
이것은 스승님이 내게 주신 계시
배과장 나타날때마다 이거 입고 간다.
그게 한겨울일지라도
호랑이 때문에 일기쓰고 밤샜는데,
호랑이 티샤스 사고 신나서 오늘 또 이러고 있다.
아아~(장기하톤으로)
어제 오후에 옆에 앉은 동료가 보여준 외국 사이트 배너광고, 둘이 웃다가 쓰러질뻔했다는
많이 닮았다 난 내사진 보는 줄 알았어
눈 부릎뜨고 사진찍는것도 비슷하고 얼굴 각도도 내가 자주찍는 좋아하는 각도야; 저쪽 얼굴이 갸름해보여서
저사진이 구글 애드센스를 달고 돌아다닐 생각을 하니 ㄷㄷ
심지어 난 내가 투잡뛰고 있었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어
내 도플갱어와 조인 프리하고 싶다면 코리안큐피드닷컴으로 고고싱
나중에 내가 한번 가봐야겠다 ㅋㅋ
오즈의 마법사 제외하고, 나머지 책들을 다 들고 여행을 3개월간 다녀왔다.
두 명의 배낭 무게가 마지막에 쟀을때 44kg
이제와 생각하니 미쳤구나, -,.-
누군가 걸어다니는 도서관이라고 말을 했었다.
내가 가진 38리터의 배낭엔 한계가 있었다.
60리터 배낭의 소유자였던 부뚜막군에게 무한한 감사의 말을 다시 한번 전한다.
우리베비 내책을 낑겨 넣어줬드랬지 ♡
여행사진 보다가 또한번 미안해짐;
우리 다음엔 이러지 말자
분류는 책으로 ㄱㄱ
| 우수에 젖은 휴머니즘, "서안 해양성" 독서 취향 | ||
| 생텍쥐베리 같은 감성적이고 고상한 책 좋아함 뻔하고 틀에 박힌, 극단적이고 거친 책 싫어함 | ||
대륙의 서안 지역, 위도 45°에서 55° 사이에서 발생되는 서안 해양성 기후대. 편서풍과 해류의 영향으로 일년 내내 수더분한 기온을 유지하지만, 비가 자주 내리고 구름이 많은 편이라 우울한 날씨가 계속되는 것이 특징. 세계 최대 낙농업, 현대 유럽 문명, 그리고 울적하고도 아름다운 문학 작품들이 태어난 곳이기도 하다.
우아한, 고상한, 우수에 젖은. 서안 해양성 기후의 특징들은 당신의 책 취향과 크게 닮아 있습니다.
- 흘러가는 편서풍처럼:
뭔가 계획적이고 열심히 꾸며진 내용에 거부감. 지적인 강박관념 같은 것도 싫어함. 그보다는 물 흐르듯, 바람 불듯, 섬세하고 즉흥적이고 자발적인 내용을 선호함.
- 일년 내내 안정적인:
춥지도, 뜨겁지도 않은 선선한 날씨같은 취향. 너무 뻔하고 틀에 박힌 내용에도, 너무 극단적이거나 거친 표현의 글에도 거부감. 그러나 그런 거부감마저도 돌려서 점잖게 표현하는 편.
- 귀부인 같은 문학성:
격식을 갖춘 표현력, 고상한 스토리, 수준높은 완성도를 갖춘 주류 작품을 선호함. 값싸고 조악한 글에 본능적인 반감을 느낌. 평단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책에 관심이 많으며, 일류와 삼류를 분별하는 선천적인 능력을 갖고 있음.
출판업계의 관점에서 볼때 당신 취향은 출판 소비 시장에서 2-3번째로 많은 인구 수를 차지하는 부류로, 책에 대한 취향이 다분히 '여성적'인 소비자 층입니다.
다음은 당신의 취향에 어울릴만한 작가들입니다.
은희경
어느날 아침 아내는 비명을 질렸다 '우리 집에서는 모든 게 말라 버려요!' 그녀의 손에 든 그릇 속에는 모래처럼 뻣뻣하게 마른 밥이 들어 있었다. 간장 접시 좀 보세요. 과연 간장은 죄다 증발해 버리고 검게 물든 소금 알갱이뿐이었다. 사과도 하룻밤만 지나면 쪼글쪼글해져요. 시멘크 벽이 수분을 다 빨아들이나 봐요. 이러다가 나도 말라비틀어질 거예요.자고 나면 내 몸에서 수분이 빠져 나가 몸이 삐그덕거리는 것 같다구요.
- 아내의 상자 中
생텍쥐베리
언젠가 다리 건설 현장에서 부상자를 들여다보고 있을 때 한 기사가 리비에르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 다리가 한 인간의 얼굴을 이렇게 으깨지게 만들 정도의 가치가 있는 것일까요?' 이 다리를 이용하는 농부 중에 다른 다리로 돌아가는 수고를 덜기 위해 이렇게 끔찍한 얼굴을 만들어도 좋다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다리를 세운다. 기사는 이렇게 덧붙였다. '보편적인 이익은 개인의 이익이 모여서 이루어집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정당화할 것이 없습니다.'
- 야간 비행 中
온다 리쿠
도오루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자신들은 그야말로 그 경계선에 앉아 있다. 낮과 밤뿐만이 아니라, 지금은 여러 가지 것의 경계선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어른과 아이, 일상과 비(非)일상, 현실과 허구. 보행제는 그런 경계선 위를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며 걸어가는 행사다. 여기에서 떨어지면 냉혹한 현실의 세계로 돌아갈 뿐. 고교생이라는 허구의, 최후의 판타지를 무사히 연기해 낼지 어떨지는 오늘밤에 정해진다.
- 밤의 피크닉 中
우아한, 고상한, 여성적인 이란 단어가 매우 마음에 안든다.
추천작가중에는 생텍쥐베리만 마음에 듬. 사실 나머지 둘은 잘 모름 ㅋㅋ
테스트 하는 곳.
http://book.idsolution.co.kr
국장? 국민장? 노무현 대통령 서거 당시 한국에 없던 필자는 국민장과 국장의 차이를 모른다.
해서 검색하여 찾아낸 결과이다.
|
구분 |
국장 |
국민장 |
|
대상 |
1. 대통령직에 있었던 사람 2. 국가, 사회에 현저한 공훈을 남겨 국민의 추앙을 받은 사람 | |
|
기간 |
9일 이내 |
7일 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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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
장례기간 관공서 계속 게양 |
영결식 당일 관공서 게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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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 |
영결식 당일 관공서 휴무 |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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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
전액 국고 지원 |
일부 보조 원칙 (전액 지원도 가능) |
|
절차 |
행정안전부 장관의 제청과 국무회의 심의, 대통령 재가를 거쳐 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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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
1회 : 박정희(대통령으로 재직 중 사망) |
12회 : 김구, 이시영, 김성수, 신익희, 조병옥, 함태영, 장면, 장택상, 이범석, 육영수, 아웅산희생자 17명, 최규하 * 1947년에 거행된 윤봉길, 이봉창, 백정기 의사의 합동장례식도 국민장의 성격을 지녔으나, 정부수립 이전이므로 포함시키지 않았음. |
|
등급 |
1. 국가에서 집행하는 최고의 장례의식은 국장이며, 국민장은 한 등급 아래임. 2. 사회적인 지도자로서 큰 자취를 남겼거나 공적을 남긴 인물을 사회장으로 집행. 이 경우 국가에서 일부 지원은 하되, 장례 주체는 사회단체임. 사회장은 공공의 성격은 띄고 있으나 국가가 공식적으로 주관하여 행하는 장례는 아님. 3. 가족장은 유족이 전적으로 주관하므로 상대적으로 조용하게 치름 4. 그밖에 특정회사나 특정 단체가 주관하는 장례도 있음. 이 경우는 공공의 성격은 있으나 사회장에 비해 사적인 면이 강해서 넓은 의미로 가족장에 포함됨. | |
|
역대 대통령 장례 |
* 임시정부 주석 김구 : 국민장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인 1949년에 서거했으므로 정부에 의해 국민장 집행)
*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1-3대 이승만 : 가족장 4대 윤보선 : 가족장 5-9대 박정희 : 국장 10대 최규하 : 국민장 11-12대 전두환 : 생존 13대 노태우 : 생존 14대 김영삼 : 생존 15대 김대중 : 생존 16대 노무현 : 국민장 예정 17대 이명박 : 생존 | |
출처-네이버 지식인
김대중 대통령의 업적 및 해외 인지도를 생각하면 당연히 국장 아닌가?
업적 및 해외 인지도를 잘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은 지금 티비를 켜거나 포털 메인에 접속하길 바란다.
누가 우리나라에서 노벨 평화상을 받았던가? 김전대통령 말고 또 있었던가?
위의 표중 국장 국민장의 여부는 국무회의 심의, 대통령 재가를 통해 결정한단다.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을 국민장으로 치룬 것이었구나. 킁.
이번에는 어떤 선택을 할지 두고 볼일이다.
사족하나. 김동길은 완전 돌았더라.
사족두울. 전두환은 통장잔고 29만원을 가지고 있으니 지금부터 보람상조 가입하는게 좋겠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기억할께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XviD MPEG-4 Video Codec
유입경로가 상당히 많은관계로(현재 1위임),
왔다가 헛걸음 하는사람 있을까봐 재업로드 해놓습니다.
여행과 어울리는 혹은 여행할때 들으면 좋은 음악 다섯곡을 뽑아봤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하죠.
다섯곡 모두 멜로디와 가사가 훌륭합니다. 사실 이런곡들은 돈주고 사서 들어야 하는데.. 음..
좋아하는 순서와 상관없이 찾아낸순서대로 포스팅 합니다. ㅋ
1. Cliff Richard의 Somewhere over the rainbow입니다.
저는 노래를 먼저 알고 포스팅 준비하면서 뮤비를 본건데, 마음에 쏙 드는 뮤직비디오에요.
처음 접하는 분들은 뮤비만 잘못보면 유치하다고 생각할지도..(저는 유치한걸 좋아해서요.)
우선 음악만 들어주셔도 됩니다.
2.김동률의 출발입니다.
동률이횽은 뭐.. 긴말 필요없죠
작은물병하나, 먼지낀 카메라, 때묻은 지도 가방안에 넣고서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닫는데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전 이부분 제일 좋아합니다 ㅋ
3. Bob Sinclar - Love Generation
아 뮤직비디오 대박입니다. 클리프리차드랑 밥싱클레어 노래만 계속 듣다가 이번 포스팅으로 뮤비를 획득하네요.
소년이 자전거로 여행을 하는 모습입니다. 마치 여행자를 소년에 빗대어 표현을 한것 같습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네요.
3개월 계획으로 여행한지 2달이 된 저는 처음 출발하는 장면과 마지막 집에오는 장면을 보니
갑자기 엄마가 보고싶네요.. 음.. ㅠㅠ
4. 강산에의 예럴랄라 입니다. (1분 40초정도 클릭하면 예럴랄라 나옵니다.)
강산에횽아 하모니카 초큼많이 간지나게 부네요. 예전에 하모니카 몇번 불어봤는데.. 디게 힘들던데..
갑자기 하모니카 배우고 싶어지는군요.
요새 강산에 횽을 재발견 하고 있습니다.
거꾸로.. 연어들, 넌 할수 있어,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워 이세곡만 디게 좋아했었는데
다른 앨범에 들어있는곡 모두다 매매매매우 좋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노래하는 음유시인이랄까요.
5. 박선주의 오즈의 마법사 입니다.
박선주씨 오즈의마법사는 유튜브에 없네요; 엠피삼 올렸다가는 경찰서로 소환될지 모르니(그렇게 될 제 모습을 상상하니 좀 우습네요)
음.. 귀차나서 패스입니다. 좋은 노래이니 한번 검색해서 들어보세욥.
한국에서 무겁게 날아든 비보에 근 1주일 우울했었는데요. 여행중이라 더욱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오늘 방콕 카오산로드에서 무지개를 봤어요. 클리프리차드의 노래를 떠올렸고 무지개 본 기념으로 포스팅합니다.
일단 제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은 잘써야겠죠. 발걸음도 가볍게.
카오산로드 무지개 인증샷 (합성아닙니다.)
여행을 떠올리게 되는 음악 혹은 여행하면서 듣기 좋은 음악 추천 댓글하나 달아주시면 소중히 받을께효-
어머나, 딱걸리셨네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이 포스팅을 보셨다면, 추천해주고 가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십리도 못가서 발병이 나듯,
다음 페이지도 못가서 마우스를 잡은 손이 저려올 것이에요.
십리도 못가서 손병이 납니다!!
정말일지도 몰라요 -ㅅ-;
추천 해주시는 분께는 대대손손 로또의 영광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추천을 받는 이유는 부뚜막군과 여행을 떠날 예정인데, 가지고 여행 갈 책을 구입하기 위해서 입니다.
방금찍은 위의 사진은 지금까지 구입해둔 목록입니다.
최근읽은책도 좋고 예전에 읽으셨던 책도 좋습니다,
한권 이상 추천해주시면 저야 감사할따름이죠.
댓글 트랙백 모두 대환영입니다.
책타쿠님들과는 블로그 이웃의 기회가 되었으면 하네요 :)
[어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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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침이고인다
저자 : 김애란
이유 : 세대에 맞는 유머와 감성코드가 있기 때문에(책속 단편 도도한생활,침이고인다,성탄특선 강력추천!)
[ㅇㅇㅇ(닉네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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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저자 :
이유 :
테스트 설치파일(클릭하여 다운로드후 설치하면 이용가능)↓
테스트 결과 확인하는 곳 : http://user.chol.com/~ilovehrl/mbti/mbti6.html
2001년 대학시절 신입생 OT때 이테스트를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IT..종류의 뭐였다.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우리과가 IT관련 학과라서; 그것만 기억에 남아있다.
당시 우리조 인원들은 내향적이고 다소곳한, 그러면서도 지식이 있는; 그런사람들이라 평가받았던것 같다.
powder Flask님의 블로그에서 MBTI테스트를 보고
간만에 다시 측정한 결과
오오, 다른결과가 나왔다. 일단 첫머리부터 I에서 E로 바뀌었는데,
지금과 비교했을 때 01년도엔 내가 내향적인 면이 있었던것 같다.
예전엔 다소곳했었다는 얘기되겠다, 그때보다 세월이 흘러서 지금은 드세진건가?ㅋㅋ
여튼, 검사결과 되겠다.
▩ ENFP 스파크형 ▩
따뜻하고 정열적이고 활기에 넘치며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
(상상력이 풍부한건 정확하고, 재능이 많다는 것은 잘 모르겠다, 사실 -_-; 비교적 나와 맞는 문장인것 같다 ㅋ)
온정적이고 창의적이며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시도한 형이다. 문제 해결에 재빠르고 관심이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수행해내는 능력과 열성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으며 사람들을 잘 다루고 뛰어난 통찰력으로 도움을 준다. 상담, 교육, 과학, 저널리스트, 광고, 판매, 성직, 작가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을 참지 못하고 열성이 나지 않는다. 또한 한가지 일을 끝내기도 전에 몇 가지 다른 일을 또 벌리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통찰력과 창의력이 요구되지 않는 일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열성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문제해결능력은 좀 되는 것같다, 헌데 문제발생능력도 좀 된다 ㅋ 난 해당직업이 아닌데 말이지, 직업군을 바꿔야 하나?ㅋ 싫증을 금방내는편인데 이부분도 나와 맞는 것 같다 ㅋ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ㅋ)
▒ 일반적인 특성 ▒
-맞다, 좋고 싫음의 구분이 표정에서 드러난다. 나의 측근은 내가 기분이 나쁘면 눈이 쫙 찢어진단다, 가늘게 뜨고 주변을 쳐다보며 말이 없어진다더라 ㅋㅋ
-이것도 맞다.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을꺼란 약간의 강박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새로움을 즐긴다기 보다 좋아하긴 하는데 강박의 종류일지도 모르겠다. 무엇인가에 익숙해지면 새로운 것을 찾는 편이다. 길도 다니던 길보다 새로운 길로 가는 것을 즐기고, 일을 해결할 때의 방법도 각도를 달리 할 때가 많다.
-이건 반정도 맞다. 계획 안한듯 보여도 나름 사전조사를 하는 편이다. 물론 계획을 철처히 세워 그에 따라 움직이진 않는다. 쉬운 예가 있는데 배낭여행을 2달간 다녀왔다. 출발전 사전지식을 조사해서 습득해 놓았다.(미리 예방접종을하고 필수준비물챙기기라던가, 마음에 드는 여행지 골라놓기 등). 여행루트를 큰 가이드 라인만 잡아놓았다. 그리고 루트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발 닿는대로, 마음가는대로 여행을 하며 내가 가고자 했던 곳은 결국 다들렸다. 루트에 없던 곳도 추가 되기도 했었다 음.. 그러고 보니 반정도 맞는게 아니라 다 맞는건가?ㅋㅋ
- 좋아한다. 모든 것은 사람에서 온다고 생각한다. 이야기 하는 것도 좋아하고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아한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많다.
-눈물 잘흘린다. 억울하면 더욱더 잘흘린다. ㅋㅋ 감동은 커다란 것보다는 소소한 것에서 오는 감동을 더 크게 여기는 편이다. :)
-돈을 좋아하는데, 잘 모을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이 정의가 맞지 않길 바랄뿐이다 ㅠㅠ
-음, 심하다. 예전에는 조울증인가도 했었는데, 그정돈 아닌것 같고. 감정의 기복이 있는편이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ㅋㅋ
-어렸을 때에는 경쟁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없어진 것 같다. 무뎌진 것인지 경쟁의식이 사라진것인지, 그게 필요없다고 느낀건지는 모르겠다. 지금은 없는듯 하다. 험한세상 어떻게 살아나가려고ㅠㅠ
-민감하다. 기분나쁘지 않은척하며, 혼자서 되뇌인다. 내가 정말 그럴까? 상대방이 왜 그랬을까? 조금 피곤할지도 모르지만 상대방이 잊었다고 생각했을 때쯤 다시 물어보기도한다 -_-;;
- 내면에 열정없는 사람 있을까?
-눈치가 빠른편이라고 생각한다. 주변에서는 별로 인정해주지 않는편이나, 주변사람들이 나보다 눈치가 없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ㅋㅋ. 상황돌아가는 판단이 빠르다.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이 나를 보면 유쾌하다고 한다. (내가 우습다는 얘기가 아니다 -_-!) 사람의 웃는 얼굴을 보고 그사람에 대한 분석을 하는데.. 그사람 웃는 얼굴 표정이 마음에 들면 좋은사람이고 표정이 마음에 안들면 별로 안좋은 사람이라 판단한다ㅋㅋ(내가 좋아하는 웃는 표정이 있다) 고로 사람들을 기쁘게 해줘서 웃는표정을 유심히 살피는 편이다(좀 교활한 느낌 -_-;)
-이건 아니다. 예전엔 그랬다. 한1년전까지도 모임주선하고 연락하고 했었는데.. 이젠 그게 귀찮다. 아마 늙었나보다. 알아서들 모이거나 연락해도 안나오는 사람은 버리는 편이다. ㅋㅋ
-깜짝놀랬다. 지금 내 책상 옆에 붙어 있는 포스트 잇에 어떤 것을 쫓는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포스트 잇이 붙어있다. ㄷㄷㄷ
-유행을 따르는 편은 아니니 틀릴지도 모른다. 좋아하는 부분에서 오래가는 무난한 종류의 것들을 즐긴다.
-양보를 잘하는 편인것 같고 ㅋ 싸움할려면 심장이 콩닥거린다 ㅋ 싫은말 잘 못하는 편이라 참았다가 폭발해서 심장이 터지려고 할 때도 있다. ㅋㅋ
-단순숫자 암기는 약하나, 문자나 문장 음성 말에 대한 기억력은 비상하다. 그부분에 있어서는 내가 천재가 아닐까 생각한 적도 있었다. ㅋㅋㅋ
-웃으며 즐겁게 살고싶고, 그렇게 하려고 한다. 한번뿐인 인생 아니겠는가?
-그렇다, 선생님이 마음에 들어 열심히 한 과목 있었다. 옷가게 가서도 옷은 그냥그런데 점원이 마음에 들면 옷을사기도 한다. 종종 그러는 편이다.
- 하고 싶은 것과 하기 싫은 것의 차이는 누구나 다 가지고 있지않을까?
- 구별이 있는편이다. 어떠한 사람을 싫어하면 눈을 마주치지 못하겠다. 병이다 ㅋ
-좀 지루해 하는편이다. 그래서 4년반동안 회사를 3번 그만두고 다른 걸 하려 했었다. 물론 한번은 타의였지만. 힘들어 하지 않을 수 있는 좋은 답을 찾아서 이젠 걱정없다 ㅋ
- 그런 것 같다. 이야기의 화제를 올려놓은 뒤 정작 나는 딴소리 하거나 딴생각 종종한다.ㅋ
▒ 개발해야할 점 ▒
음.. 계발해야겠고나-
인내심과 우선순위라.. ㅎㅎ
블로그를 만들자 마자 개인사정으로 블로그에 뜸해진 어흥,
여기서개인사정이란, 몇달간 눈 코 뜰새없이 바빴고(언제나 저녁먹고 퇵은, 제길슨)
웹과 관련된 직업인지라 집에오면 컴퓨터 부팅하기가 완전 싫었다는;
다시 블로거로 거듭나기위해 블로그를 뒤적이다가
링크를 따라갔더니!
꾸오오!
가장 좋아라하는 시인 기형도 입속의 검은 잎 블로거 리뷰 1빠가 되는 영광이!!
http://www.indangsu.net/55
잇힝~ 에헤라디야~ 풍악을 울려라하~
기분 참 좋네요 :)
앞으론 알랍 다음블로거뉴스-
히힛
세계최고의 봉우리 에베레스트는 영국인들이 제멋대로 처음 발견했다고 하며, 팀의 대장인 에베레스트의 이름을 가져다 붙였다고 한다. 에베레스트의 원래 이름은 초몰룽마.
초몰룽마란 [물의 성스러운 어머니]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팀의 대장 이름을 딴 에베레스트 보다 훨씬 아름답고 은유적이다.
그산은 원래부터 그곳에 있었고 봉우리 안에 살던 티베트 인들은 그 봉우리를 초몰룽마라고 불렀는데,
갑자기 나타난 자칭 세계최고의 대영제국이라는 이들의 이름으로 에베레스트가 되어버린 것이다.
ebs 지식 e 채널의 초몰룽마 입니다.
내용이 너무 좋아,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시 즉각 삭제 하겠습니다.
[1부]
[2부]
[3부]
[4부]
얼마전까지 트랙백도 모르던 어흥; -_-;
이제 블로거 생활을 조금씩 감 잡아가고 있죠
네이버 뉴스란에 블로그 트랙백 보내기가 있네요
다들 아셨나요? 전 몰랐다는 -_-;
오늘 뉴스를 뒤적이다가 발견했네요
여기라고 표시된 트랙백을 클릭하면 트랙백을 보여주네요
이렇게▽
사실 딴나라당 알바들 댓글때문에 혈압올리는 것도 우습고 해서 한동안 네이버 뉴스 자제하던 어흥이었는데요
트랙백 캡쳐한게 딴나라당 알바들 것만.. ㅎㅎ 아이러니 하네요, 그만큼 그들은 세력을 넓혀가고 있는듯 -,.-
트랙백 보내기를 누르면 이런 화면이 나오네요
네이버 뉴스에 간단하게 트랙백 보내실 수 있을듯,
다음뉴스란도 그런가 해서 살펴 봤는데, 아직 없더군요 아니면 제가 아직 모르고 있는 것일까요?
아래는 다음 뉴스 댓글란입니다.
다들 알고있는데 저만 모르고 있었는게 아닌가 싶네요 ; ㅁ;
캡쳐한게 아까워서 일단 포스팅 고고싱ㅎㅎ
토익시험 앞두고 포스팅 하는 어흥이나
철없긴 매 한가지다
-ㅅ-;
오예~ 아쏴!
티스토리 시작한지 3주째 접어들었는데
오늘 투데이 숫자가 놀랍습니다.
자그만치 500명!
이런거 집착하지 않으려 했는데,
블로그 하다보니 집착하고 있는
제자신이 보이더라구요
왠지 혼자 따로 놀고 있는 것 같고, -_-;
구글애드센스도 달았고 ㅎㅎ
티스토리 중독성에 관리자 무한클릭; ㄷㄷ
메타블로그 등록한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에요 ; ㅁ;
헌데.. 교류하고 있는 블로거들은 별로 없;는데 쿨럭;
더욱더 많은 블로그 이웃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고딕체 좋아라 하는데 예쁜 고딕체들이라 더욱 마음에 드네요.
초록색 글씨가 다음체이구요, 파란색 글씨가 네이버체입니다.
다음고딕체 참 예쁘네요 ^^
설치방법은 c:\ -> WINDOWS -> FONTS폴더에
ttf파일 다운로드하신 다음에 글씨쓰면서 적용해보세요 :)
XviD_Install-dollmir.exe
Daum_Regular.t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