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 셋중 카메라에 누가 담았나, 나는 나라고 하고 싶은데 기억이 안나니 저작권은 셋에게 있다고 치자.
야오야, 내 친구
나는 둘을 담고
너는 나를 담고
나는 네가 담아준 내가 참 마음에 든다
어느 사진도 버릴 수 없어
너는 우리를 담고
우리는 그렇게 서로를 담았지, 카메라에 그리고 서로의 마음속에
우리는 이렇게 6월 코끼리 섬의 석양을
카메라에, 각자의 마음에 담았어.
여행사진 보다가 탄력 받고 포스팅~
야오야 기다려라 김싸들고 친구가 간다. 씨유.